사용자
비밀
  
 
   정보 나눔터  
친노 세력들의 전략 5/14/2010

친노 세력들의 전략

올 초에 국민후보창설위원회를 만들자 하면서 노무현역적과 목숨 걸고 싸워온 본인이 예측한 대로 친노 세력들은 지방선거에서 대거 시도지자 후보로 옹립되었다.

이것은 무엇을 뜻할까?

작금의 지방선거는 차기 대통령선거의 전초전으로서 성격이 짙다.

벌써부터 2012년의 대통령선거가 상상이 간다. 차기 대선에서 가장 관심을 많이 가진 사람이 누구라고 생각하는가?

바로 그 사람은 북괴의 악마 김정일이다. 자기의 목숨이 걸려있는 선거이기 때문이다.

다음 정부가 지금의 이명박 정부와 같이 대북정책을 쓴다면 2012년의 강성대국은 고사하고 악마 김정일은 차우세스코와 같은 전철을 밟을 것이고 북한은 지구상에 사라질 것이다.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친 김정일 세력을 권좌에 앉히려고 벌써부터 지령이 떨어졌다고 봐야한다.

작금의 야권에서 친 김정일 세력 과 한나라당내 친 김정일 세력 들이 후보가 되어야 만이

다음 대선은 악마 김정일의 전략대로 되는 것이다.

그런데 야당에서 본다면 조직과 자금은 여당에게 절대적으로 불리하게 되어있다.

바람 선거로 전국을 휩쓸지 않는다면 승산이 없다. 그 바람이 무엇인가? 노역적의 사망 시에 전국의 600만 이상이 추모 열풍을 불지 않았는가? 이것을 시험하기 위한 전초전이 작금의 지방선거인 것이다. 여기에서 누가 가장 경쟁력이 있는가에 따라 차기 대선후보가 결정될 것이다.

그리고 차기 대선에서는 2012년 내내 이명박 정부가 노무현 역적을 죽였다고 붉은 바람의 촛불대선이 될 것이다. 이것 아니면 야권의 정권쟁취 전략은 없다고 봐야 한다.

왜냐하면 정책과 조직으로 여당에게 이긴다는 것은 무망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당인 한나라당을 분석하여 보면 친 김정일 후보와 반 김정일 후보로 대별될 수 있는 데 현재의 지지세로 보아서 친 김정일 후보가 대선 후보로 될 공산이 크다.

친 김정일 후보는 악마 김정일을 신뢰할 수 있는 사람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 하면서 떠들고 다닌 사람일 것이다.

위와 같이 한반도는 악마 김정일의 손아귀에 놓여 있다고 보인다.

이것을 타파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작금의 지방선거는 야권의 구체적 전략전술을 분석하여 보면서 악마 김정일과의 커넥션을 폭로하면서 김 노의 양 불법정권의 비리를 폭로하여 국민들이 알게 하면 될 것이고

한나라당의 친 김정일 후보는 당내 투쟁을 통하여 자연 도태 시키면 된다.

그래서 우리의 애국세력은 반노의 상징적인 인물을 내세워 친노 세력도 박살내고 한나라당내의 친 김정일 후보도 타도해야 하는 것이다.

모든 반 김정일 세력은 일치단결하여 이 명박 정부의 계승자로서 차기 정권을 창출하여 통일을 이룩하고 선진대국을 건설하며 동북아국가연합을 완수할 수 있는 미래의 대통령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2010년 5월 15일 구국투쟁위원회 대표 한 상구


         

 

 
Today:
Total:
 
   NORTH KOREA NEWS  |  SOUTH KOREA NEWS  |  U.S. NEWS  |  NEWS IN ENGLISH  |  커뮤니티  |  L.A.생활  |  전문가 상담  |  Contact Us  |  About Us
Copy Right (c)  1999-2010  www.unitypress.com  Info@unitypress.com            web design by StouchDesig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