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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통치력을 회복하는 것이 급선무다. 5/11/2010
◈잃어버린 통치력을 회복하는 것이 급선무다.

 
"속이는 말로 재물을 모으는 것은 죽음을 구하는 것이라 곧 불려다니는 안개니라"(잠언 21:6) 하심 같이, 사람이 아무리 거짓(불법, 음란)으로 재물과 권세를 취해 김정일처럼 아방궁에 거하여도 그것은 잡혀 죽기 위해 먹고 마시고 살이 찐 인면수심(人面獸心)의 일입니다. 그리고 아무리 공의와 정의와 정직으로 가난하게 판자촌에 살아도 그것은 하나님의 왕도(王道)를 배우고 익히는 것으로써 장차 인면수심으로 살아간 모든 거짓된 자들을 심판하기 위한 통치력을 회복하는 일입니다.

 사리사욕과 불의와 거짓으로 부요하고 평안한 자들의 세상 거처지가 아무리 화려찬란한 아방궁이라 할지라도 그것은 하늘 군대의 통치력에 의해 잡혀 죽기 위해 잠시 갇혀 있는 최신식 문화 시설을 갖춘 도축장에 불과하며, 반면에 공의와 정의와 정직을 사수해 지킨 자들의 거처지가 아무리 빈핍한 누더기 판자촌이라 할지라도 그곳은 하늘 군대를 양성하는 훈련장입니다.

 거짓과 불의와 뇌물의 힘으로 마련한 재산과 권세와 명예는 도적의 장물(贓物)이며, 반면에 공의와 정의와 정직을 갖추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것은 땅과 생물들을 다스릴 수 있는 통치력입니다. 도적들은 육신의 때, 즉 목숨이 살아있는 동안을 육신의 생각으로 한껏 먹고 마시고 입고 즐기는 시간으로 생각하나, 왕 같은 제사장들은 육신의 때, 곧 목숨이 살아있는 동안에 공의와 정의와 정직을 배워 익히는 데 주력하여 영원히 땅과 생물들을 정복해 다스리는 일에 충실하기 위함입니다.

 육신의 생각으로 육신 제일주의를 주창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 곧 공의와 정의와 정직을 지키며 사는 것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하며 오직 육신의 살과 배만 채우는 식용 가축들이 되어 살아가지만, 영의 생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일을 최우선으로 취급하는 자들은 땅과 생물들을 정복하고 다스릴 수 있는 잃어버린 통치력을 회복하는 것을 급선무로 생각하여 부지런히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가 되는 공의와 정의와 정직을 배워 익히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그것을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그들을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또 내가 보니 한 천사가 태양 안에 서서 공중에 나는 모든 새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와서 하나님의 큰 잔치에 모여 왕들의 살과 장군들의 살과 장사들의 살과 말들과 그것을 탄 자들의 살과 자유인들이나 종들이나 작은 자나 큰 자나 모든 자의 살을 먹으라 하더라"(요한계시록 19:11~18) 하셨고 또,

 
"또 내가 보매 그 짐승과 땅의 임금들과 그들의 군대들이 모여 그 말 탄 자와 그의 군대와 더불어 전쟁을 일으키다가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표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표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 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져지고 그 나머지는 말 탄 자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검에 죽으매 모든 새가 그들의 살로 배불리더라"(요한계시록 19:19~21) 하심 같이, 모든 인간들은 자기 육신의 생각에 사로잡혀 독수리 먹이로 살아가느냐, 또는 하나님의 말씀인 영에 사로잡혀 하늘 군대가 되느냐를 선택하여야 합니다.

 하늘 군대에 의해 독수리 밥으로 전락될 당대의 기득권자들은 주로 먹고 마시고 입고 즐기는 일에 치중하며 살아가고, 하늘 군대들은 땅과 생물들을 정복해 다스릴 수 있는 유일한 통치력, 곧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갑니다. 백년 안팎의 인간 육신의 삶이란, 영생을 사모하는 영의 영원한 시간대에 비교하면 찰라에 불과합니다. 이 짧은 육신의 때에 김정일처럼 잡혀 죽을 고깃 값으로 비대하든지, 아니면 그들을 응징할 하늘 군대가 되든지... 선택은 자유입니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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