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의 가정 파괴범 김정일을 제거할려면...?
"나는 네 하나님 여호와라 바다를 저어서 그 물결로 흉용케 하는 자니 내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니라"(이사야 51:15) 하심 같이, 온 인류가 하나님의 말씀 순종으로 충효를 다하여야 할 본분을 저버리고 그 대신 들짐승 뱀의 습성인 약육강식을 배워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천성(天性)을 하나님으로부터 물려받은 의인들은 들짐승들의 주무기인 잔혹한 이빨과 간교한 마음과 거짓말을 사용하는 일에 익숙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약육강식하는 전쟁터 같은 이 세상에서는 대부분 약자가 되어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맹수들이 날뛰는 전쟁터 같은 세상 속에서 하나님께로 태어난 의인들은 양처럼 유약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도움을 받지 않으면 양 같은 선민들은 도저히 살아남을 방법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양 같은 사람(민족)들에게 자신을 짐승 같은 자들의 모든 공격과 만행에서 건져 줄 세상의 유일무이한 경찰(구원자), 곧 만군의 하나님으로 가르쳤습니다. 그러나 논쟁으로 약육강식하기 위해 말과 글을 배운 악한 식자, 곧 안티 기독인들이 여호와 하나님을 오히려 전쟁을 즐기는 신으로 악평합니다. 그러면 범법자와 침략자들로부터 자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군인과 경찰들이 전쟁을 즐기는 싸움꾼이란 말입니까?
오늘날 세기적인 살인마 김정일의 만행을 어느 개인도 나라도 잡아 응징할 수 없는 이유는, 천하만민이 다 그와 같은 가정 파괴범 노릇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너를 지으신 자는 네 남편이시라 그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시며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시라 온 세상의 하나님이라 칭함을 받으실 것이며"(이사야 54:5) 하심 같이, 사람을 지으신 하나님은 사람들의 진정한 남편입니다. 인간 사회의 모든 단체는 남편과 아내와 같은 관계 속에서만 건전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남편된 하나님과 아내된 사람의 화목한 가정을 깨뜨린 가정 파괴범 사단이 5천 여년 동안 인류에게 가정 파괴하는 짓만 가르쳤기 때문에 오늘날까지 하나님과 사람 사이는 원수지간이 되어 있습니다.
인간의 죄란 사실상 자신의 가정과 남의 가정을 파괴하는 짓입니다. 이 가정 파괴 행위(죄)를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저지르고 있기 때문에 이제는 일반화되어 가정 파괴에 능수능란한 자들이 대부분 그 사회 그 나라의 기득권자 행세를 하게 되었습니다. 남자나 여자가 미모와 몸 맵씨와 재능 따위로 남들보다 뛰어나면 대부분 배우나 탈렌트가 되어 온 세상 남자와 여자들로 하여금 그들을 탐하도록 합니다. 남자가 자기 아내보다 이쁜 여배우를 마음 속으로라도 간음하게 되면, 자기 아내와의 틈을 이완시키는 가정 파괴범 노릇을 하게 됩니다.
아내도 남편보다 재력과 건강이 뛰어난 남자를 사모하게 되면, 그 역시 가장 파괴범이 되는 짓입니다. 자식들이 아버지의 말씀보다 세상에서 듣고 본 악습들을 더욱 존중해 따르면, 이 역시 가장의 권위를 떨어뜨리는 가정 파괴범입니다. 교회에서 예수님의 발자취보다 목사들의 신학과 야망을 더욱 강조해 가르치면, 이 또한 머리(가장) 되신 예수님의 권위를 떨어뜨리는, 즉 천국이라는 기본적인 가정을 파괴하는 가정 파괴 행위입니다. 그 나라 그 사회에 만연하고 있는 모든 종류의 가정 파괴 행위는 기독인들과 예수님과 맺어진 가정이 파괴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들이 공의와 정의와 정직으로 세상의 빛과 소금 노릇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기 아내가 돈 많고 힘 좋은 남자를 사모해 남편을 속이고 음행하게 되면, 이에 자극 받은 남편은 이성을 잃고 사람으로서의 본분, 하나님이 가르쳐 주신 공의와 정의와 정직으로 살아가는 일을 포기해 버리고 그 역시 불법불의와 거짓으로 떼돈을 벌어 자기도 불특정 이웃의 아내들과 딸들을 유혹해 더럽혀 가정을 파괴하는 것으로 세상에 보복하려 합니다. 온 세상은 모두 이런 가정 파괴 행위의 악순환으로 더럽혀져 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르노니 나는 이혼하는 것과 학대로 옷을 가리우는 자를 미워하노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그러므로 너희 심령을 삼가 지켜 궤사를 행치 말찌니라 너희가 말로 여호와를 괴로우시게 하고도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여호와를 괴로우시게 하였나 하는도다 이는 너희가 말하기를 모든 행악하는 자는 여호와의 눈에 선히 보이며 그에게 기쁨이 된다 하며 또 말하기를 공의의 하나님이 어디 계시냐 함이니라"(말라기 2:16~17)
사단이 만들어 놓은 이와 같은 원한의 복수심은, 오직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가야만 지워집니다. 이것을 무시하고 오직 김정일처럼 핵무기 같은 돈과 권력과 재능으로 인정받고자 한다면, 더더욱 불행과 고통의 늪 속으로 빠져 들게 됩니다. "네 악이 너를 징계하겠고 네 패역이 너를 책할 것이라 그런즉 네 하나님 여호와를 버림과 네 속에 나를 경외함이 없는 것이 악이요 고통인줄 알라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예레미야 2:19) 하심 같이, 백의 민족이라 불리운 이 나라 이 민족은 시급히 예수를 믿어 이성을 되찾고 선민의 본분을 되찾아야만 김정일 같은 살인자와 또 약육강식의 대가(大家)들, 곧 중국, 러시아, 일본 같은 나라들로부터 완전히 자주독립할 수 있습니다.
"너희가 행할 일은 이러하니라 너희는 각기 이웃으로 더불어 진실을 말하며 너희 성문에서 진실하고 화평한 재판을 베풀고 심중에 서로 해하기를 도모하지 말며 거짓 맹세를 좋아하지 말라 이 모든 일은 나의 미워하는 것임이니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스가랴8:16~17) 하셨습니다. 거짓은 원수나 적군에게 사용하는 전법입니다. 아무리 친한 사이라 할지라도 거짓말을 하게 되면 적군 취급해 죽이는 짓이고, 아무리 원수지간이라도 정직한 말로 직고해 주면 형제 취급해 살리는 일이 됩니다. 그러므로 거짓을 버리고 진실을 말하는 것이 사람의 본분(도리)이며, 이런 본분을 갖추게 되면 비로소 한반도의 가정 파괴범 김정일이 제거되며 동시에 천하 만민이 몰려와 사람이 지켜야 할 마땅한 본분이 정직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후에 여러 백성과 많은 성읍의 거민이 올 것이라 이 성읍 거민이 저 성읍에 가서 이르기를 우리가 속히 가서 만군의 여호와를 찾고 여호와께 은혜를 구하자 할 것이면 나도 가겠노라 하겠으며 많은 백성과 강대한 나라들이 예루살렘으로 와서 만군의 여호와를 찾고 여호와께 은혜를 구하리라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는 방언이 다른 열국 백성 열명이 유다 사람 하나의 옷자락을 잡을 것이라 곧 잡고 말하기를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하심을 들었나니 우리가 너희와 함께 가려 하노라 하리라 하시니라"(스가랴8:21~23) 하심 같이, 한반도가 하나님과 화목되어 평안한 가정을 이루게 되면, 솔로몬 시대의 이스라엘처럼 만민이 찾아와 화목한 가정의 비법을 배우려 할 것입니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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