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의 사냥감이 되는 죄의 토끼가 되지 말라!
인간사에 일어나는 전쟁의 원인은 대체적으로 이와 같습니다. 즉 "약육강식으로 적자생존하는 것이 인간이다."라는 생각 아래 반역을 도모한 자와, 이들에 대해 "국가와 국법을 기준하여 사는 것이 사람의 본분이다."라는 명제하에 반역을 토벌하는 일입니다. 이런 양대 세력의 충돌이 또 어떤 잣대로 싸우느냐에 따라 그 전쟁이 개들의 싸움이 되기도 하고, 또 경찰과 범법자의 대결이 되기도 합니다. 개들은 주로 자기 욕심 위주로 싸우기 때문에 상대방이 꼬리 내리면 승리로 취급하나, 경찰은 공법 위주로 싸워야 하기 때문에 시비를 유발한 자들을 일망타진하기까지는 몽둥이를 놓지 않습니다.
"약육강식으로 적자생존하는 자가 세상을 주도할 수 있다."라는 슬로건의 주창자는 사단이기 때문에 이런 슬로건 하에 반역을 주도한 자들은 결코 국법과 국력을 의지하지 않고 오직 자신들 스스로의 철학(주의주장)과 힘과 수단방법으로만 싸웁니다. 그러나 "국가(하나님)와 국법(말씀)을 존중하고 따르는 자만이 세상을 주도할 수 있다."라는 공법의 반포자는 창조주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이런 공법을 확립시키기 위해 반역을 일으킨 자들을 진압하는 경찰(군대)들은 반드시 하나님의 왕권적 능력, 곧 절대적 공권력을 근거로 해 반역을 뿌리 뽑습니다.
그러므로 대한민국 해군 함정을 전시 상황도 아닌 상태에서 불의로 기습해 46명의 용사들을 파리 목숨 취급해 죽인 인간 백정 김정일은 결코 개싸움 방식으로 응징해서는 안됩니다. 반드시 완벽한 국제법인 창조주 하나님의 뜻을 근거로 해 살인자를 토벌해야 합니다. 피해 국가가 하나님의 공법에 근거할려면 먼저 도발을 주도한 개의 눈에 자신도 개처럼 보이는 허물, 곧 자신이 하나님께 저지른 죄악부터 회개하여야 합니다. 개인과 개인 사이의 분쟁도 사적인 뜻과 힘으로만 상대방을 제압하려고 하면 개싸움이 되어 둘 다 국법에 넘겨져 처벌받습니다. 그러므로 피해 국가들은 반드시 국제법과 같은 하나님의 공권력을 힘입어 살인국가를 응징하여야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개인적으로 일어나는 분쟁에 한해서만 국법이나 국력 차원의 도움을 바랄 뿐, 국가와 국가 간에 일어나는 시비에 대해서는 그것을 정당하게 판결해 줄만한 절대 공권력이 있다는 것을 믿지 않습니다. 국가 간의 분쟁에 대해서는 그 시비를 가려 줄 절대적인 공권력이 천하에 없다고 생각하는 치리자나 국가들이 대부분 약육강식이라는 무법천지(짐승세계)의 시각으로 자기보다 덩치가 작아 보이거나 힘이 약해 보이거나 포악스럽지 못해 보이면 이빨을 들어내 보이고 잡아먹으려 합니다. 이런 때에 자칫 흥분하여 그들과 같은 동일한 시각으로 육적 지혜와 힘으로 맞서 싸우게 되면 이것이 바로 개싸움이 되어 피차간 만신창이가 된 채 똑 같이 하나님께 죄벌을 받게 됩니다.
지금 이 시대에 국가 간의 분쟁에 대해 개입하는 국제 경찰을 유엔으로 취급하고 있지만, 그 유엔의 지식과 능력으로는 어느 나라의 분쟁도 서슬이 퍼런 시원한 판결을 해 줄 수 없고, 오직 창조주 하나님의 뜻과 능력만이 절대적 국제 경찰이 되어 각 나라의 소송을 받아 해결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믿는 나라만이 국가 간의 분쟁을 하나님께 호소해 해결받고, 믿지 않는 나라들은 여전히 약육강식이라는 무법천지(짐승세계)의 규칙으로 약소국들을 짓밟고 김정일처럼 주인 행세하려 합니다. 어느 나라의 국법보다 뚜렷하고 어느 나라의 국력보다 강력한 것이 바로 만왕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성결이며 또 이런 능력은 천하무적입니다.
이런 절대 공권력을 지닌 예수를 믿는 국가마다 무슨 억울한 일이 생기면 먼저 자국의 뜻과 감정과 능력으로 해결하려 하지 않고 먼저 다윗처럼 자신이 하나님과 사람에게 저지른 과오부터 찾아 회개합니다. 즉 다윗이 왕자의 모반으로 인해 궁을 쫓겨날 때 먼저 자식의 불효불충한 죄악에 대해 분노하지 않고 자신이 충신 우리아를 무고히 죽이고 그의 아내 밧세바를 권력으로 빼앗은 개 같은 짓을 먼저 회개하였으며, 또 사울의 후손 시므이에게 얼토당토 않는 정죄를 당해 치욕을 겪었어도 분노로써 그를 죽이지 않고 이 모든 배신과 모욕은 자신이 저지른 죗값으로 인정해 감수하였습니다. 이런 회개가 전제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마침내 아들의 반역행위를 진압해 주었고 또 다윗의 권위와 국가의 기강을 다시 회복하여 당대 최강국, 곧 국제경찰국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정상적인 사람이 무고히 도적 맞으면, 도적에 대해 적개심에 불타지 말고 자신이 먼저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한 죄부터 살펴야 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김정일에게 아들들과 재산을 빼앗겼다 해서 무작정 그에 대해 적개심을 품고 보복하려 하지 말고 먼저 자신들이 김정일과 같은 개 짓으로 자기보다 모든 방면으로 나약한 처.자식과 부녀자와 부하직원과 나그네와 같은 외국인들에게 탐욕과 불의와 거짓과 착취와 음행으로 개 짓한 일들을 찾아 회개하여야 합니다. 그런 후에 김정일의 개 짓을 응징하면, 그 때에는 개싸움으로 피차간 만신창이가 되는 비극, 곧 물고 먹히는 일이 없게 되며 오직 공권력을 지닌 경찰이 범죄조직을 일망타진하여 뿌리 뽑는 것과 같은 완벽한 승리를 할 수 있습니다.
"만일 서로 물고 먹으면 피차 멸망할까 조심하라"(갈라디아서 5:15) 하심 같이, 사람들이 뚜렷한 법(진리)적 근거없이 서로 자신들만의 옳다하는 일방적 정의로 주먹다짐하는 것이 바로 개들의 싸움입니다. 개인적인 분쟁으로 억울한 일을 당하였을 때에도 자신의 뜻과 감정과 힘으로 해결하지 않고 오직 국법을 의지해 해결받아야만 완벽한 승리를 취할 수 있듯, 국가간에 억울한 피해를 당하였을 때에도 자국의 뜻과 감정과 국력을 앞 세워 해결하려 하지 말고 반드시 우주만물의 절대 공권력인 하나님께 그 문제를 제소하여야만 비로소 천하무적의 공권력으로 적대 범죄국을 심문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사람이 의롭게 보일려면, 오직 그의 말씀을 세상 그 무엇보다도 믿어야 합니다. 사람이 세상 그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말씀을 믿어야 할 것은, 그분의 위상에 걸맞는 예우임과 동시에 또 하나님만큼 인간 개개인과 절친한 관계에 놓여 있는 분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런 절친한 관계 때문에 하나님이 자기 독생자를 억울하게 희생시키면서까지 인간들의 죄를 사하셨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목숨 걸고 싸워야 할 주적은 바로 흙으로 조성된 자기 육신의 생각입니다. 사람을 타락시킨 사단이 인간 육신의 생각에 또아리를 틀고 그 육신의 생각 이외에는 세상에 아무 것도 믿을만한 것이 없다고 세뇌교육시켰습니다. 그러므로 이런 인간 육신 생각에 오로지 사로잡힌 자들은 세상에 그 어떤 기득권자라 할지라도 그들은 모두 김정일을 지지하거나 김정일 같은 개싸움을 즐기는 자들입니다.
사람은 자기를 까닭없이 미워해 죽이려는 원수의 강약에 따라 자신이 지금껏 하나님께 저지른 죄악의 경중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원수의 강약(强弱)은 하나님께 저지른 자기 죄의 경중(輕重)과도 같습니다. 자유대한민국은 북한의 김정일에게 하나님의 공법으로나 국제법으로 잘못한 것이 하나도 없는 피해 국가입니다. 그런데 까닭없이 대한민국을 좌우하려 하는 것은, 오직 자유대한민국 국민 대다수가 선민다운 행실로 하나님을 공경하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개는 다른 개에게 도전하지 않으면 다른 개도 그 개에게 도전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미친 개는 자기에게 아무런 잘못을 저지르지 않는 사람을 까닭없이 공격합니다. 이런 경우 재수없다고 피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 반드시 자기 자신이 다른 사람을 까닭없이 미워해 헤친 일을 찾아 하나님 앞에 자복하여야 합니다.
미친 개는 미쳤으니 그런 황당한 공격을 할 수밖에 없지만, 하나님의 거룩한 형상을 닮은 사람이 미친 개마냥 아무런 까닭도 없이 이웃 집 부녀자들을 돈과 체력이 강하다 하여 유혹해 더럽히고 또 권력과 주먹이 세다고 위협해 겁탈하면, 낙원 같아야 할 그들의 가정을 파괴해 지옥화 시킨 이 죄는 국법조차 해결해 주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들의 소송을 기억하고 그에 대한 형벌로 까닭없이 미친 개에 물리게 합니다. 무죄한 사람들의 억울한 사연을 사회나 국가가 해결해 주지 않으면 하늘의 하나님이 이와 같은 방법, 곧 미친 개나 전염병이나 천재지변으로 공명정대하게 해결해 줍니다.
북쪽의 김정일은 그와 같은 미친 짓을 주로 권력으로 자행하지만, 남쪽의 김정일들은 권력이 아닌 재력으로 그와 같은 미친 짓을 자행하기 때문에 사회와 국법이 이것을 무죄로 취급합니다. 북쪽의 김정일은 총검으로 자행하기 때문에 유죄고, 남쪽의 김정일들은 재력으로 자행하기 때문에 무죄다? 그래서 자본주의 국가가 지상낙원이다? 권력이나 재력이나 사용하는 도구만 다를 뿐, 그런 도구로 똑 같은 미친 개 짓을 해 놓고 하나님의 공법 앞에 무죄 취급받으려 하다니...? 가관입니다.
만일 다윗이 하나님이 주신 권력을 남용하여 충신 우리아를 고의적으로 죽이고 그 아내를 빼앗은 죄악을 하나님과 사람 앞에 토설하지 않고 숨기려하였더라면, 그 역시 사울 임금처럼 악신에 사로잡혀 자신의 죄악을 추궁하는 자마다 요덕 수용소 같은 곳에 가두었거나 죽였을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의 주변국들은 원래 하나님께 범죄한 아스라엘 나라의 목을 치는 망나니 짓이 주업이기 때문에 외형적으로는 자신들과 직간접적인 원한이 없는 이스라엘 국가지만, 하나님의 결재가 떨어지면 범죄한 이스라엘을 까닭없이 침공해 괴롭힙니다. 오늘날 북쪽의 김정일이 이와 같은 망나니 역할을 담당하였기 때문에 자신과 직간접적인 원한이 없는 자유대한민국의 재력 위주의 각종 허가난 범법자들을 하나님의 결재를 받고 이처럼 짓밟고 괴롭힙니다.
천안함 46용사를 죽일 수 있는 권한은 사실상 김정일 같은 망나니에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자유대한민국의 재력 위주의 각종 허가난 범죄, 곧 선민답지 못한 죄악이 그들을 죽였습니다. 아담과 하와로 하여금 선악과를 따 먹도록 유혹한 자는 사단이지만, 그 유혹을 불러들인 진범은 사람의 육신입니다. 그렇다고 사단의 무죄를 주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가장 높은 직위를 주신 것에 걸맞는 합당한 본분, 곧 어느 피조물들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공경하고 사랑하여 지키지 못한 죄가 무자격자를 색출해 고발하는 피조물의 망나니 사단의 죄보다 더 크기 때문입니다.
천안함 46용사의 죽음, 그들을 죽인 진범은 저와 여러분으로 자처하며 하나님께 통회자복합시다. 그들을 죽게 한 것은, 저와 여러분들이 지금껏 김정일과 같이 자신들보다 나약한 처.자식과 부하직원들과 부녀자들과 나그네와 같은 가난한 외국인들에게 탐욕과 불의와 거짓과 착취와 음행으로 은밀히 개 짓 하였기 때문입니다. 김정일의 범죄는 들어났지만, 우리들의 범죄는 오히려 숨겨지고 감추어진 상태로 진행되기 때문에 이런 상태로는 얼마 못가서 이런 죄악을 문화로 승격시켜 합법화하고 공공연히 자행하여도 어느 누구도 죄악시하지 않는 소돔.고모라와 같은 사회가 되고 맙니다.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마태복음 1:21) 하심 같이, 예수님의 이름 뜻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라는 뜻입니다. 사람들은 각기 가난과 무지와 사람의 압제와 질병과 천재지변으로부터 구원해 달라고 하나님께 간구하나, 그 실은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로마서 8:6) 하심 같이, 자신의 근본 죄가 되는 인간 육신 위주의 생각에서 탈출하여 영이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가지(구원받지) 못하면 아무리 에덴동산 같이 풍요롭고 편안하고 질병과 고통이 없는 낙원을 주어 살게 할지라도 또다시 육신 위주의 사단의 말을 듣고 범죄하게 됩니다.
제발 육신의 생각으로 먹고 마시고 입고 즐기려는 죄의 토끼들이 되어 금수강산에서 천방지축거리며 뛰놀려 하지 마십시오.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미친 사냥 개로 하여금 임의대로 날뛰도록 방치합니다. 그러므로 김정일의 사냥감이 될 수 있는 죄의 토끼들의 사상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말씀과 사람의 가치를 가장 사랑하고 존중하는 거룩한 백성, 곧 백의민족의 본분을 회복하는 일에 총력을 기우리십시오. 그리하면 인간 백정 김정일이 죄의 토끼들을 마구 잡아 먹는 사냥개로서의 할 일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토사구팽 당합니다. "여호와께서 온갖 것을 그 쓰임에 적당하게 지으셨나니 악인도 악한 날에 적당하게 하셨느니라"(잠언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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