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의 멸망을 내심 두려워하는 자들에게!
제가 세상사의 모든 일들을 성경말씀과 거기에 기록된 사건들의 판례들만 기준 삼아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이는 교회 목사님들도 설교할 때에는 이렇게까지 성경말씀을 오로지 적용해 세상사를 논하거나 판단하지 않으며 때로는 과학적 지식이나 유명인사들이나 연예인들이나 아니면 타종교의 설법까지 골고루 동원해 가며 설교하는 데... 저는 목사도 아닌 평범한 신자가 어떻게 그렇게까지 전적으로 성경만을 근거로 해 세상사를 말하고 판다하느냐고 식상(食傷)해 합니다.
죄악의 풍토가 심화(深化)되는 사회일수록 반대급부로 성경의 권위는 날로 쇠약해져 갑니다. 즉 그리스도인들의 성경말씀에 대한 뜻과 믿음도 점점 더 오역(誤譯)되고 쇠퇴해져갑니다. 그래서 동북아 한반도에는 인류사에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살인 독재자 김정일의 만행이 일반화 되어 가며 또 그 독재자를 흠모하고 추종하는 자들이 남한 정권 치하에서도 두려움없이 행세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도덕성과 국가의 기강이 이처럼 해이해지는 상황하에서의 유일한 구국행위는, 오직 초절한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는 일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릴 수 있는 초절한 믿음의 행위를 거국적으로 펼치는 것이 이 난국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열쇠입니다. 이것을 무시하고 아무리 뛰어난 경제정책과 고도의 과학기술과 외교 행위로 이 난국을 타개하고자 하여도 그것은 다만 타락한 자들의 허황된 구국행위일 뿐, 믿음의 선각자들은 사람의 가치관이 땅에 떨어졌을 때와 또 국가의 기강이 해이된 때를 가장 그 나라와 민족이 생존하기 어려운 최악의 사태임을 직감하고 그런 것들을 바로 잡는 일로만 나라와 민족을 구원하려 합니다.
불신자들은 사람의 가치관이나 국가 기강의 해이에 대해서는 무감각하고 오직 짐승들처럼 먹고 마시고 입고 즐기는 것만 갖추면 만사형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경을 진실로 믿는 그리스도인들은 오늘날과 같은 상황이 바로 유황불이 쏟아내리기 직전의 소돔.고모라와 같은 사회상임을 깨닫고 요나처럼 거국적인 회개를 부르짖게 됩니다. 이런 소리를 하면 많은 분들이 저를 광신도로 취급해 비웃을 것입니다. 이럴 땐 저도 그분들의 비웃음을 비웃어야 하는 데 그럴 수 없는 것은, 예수님은 저보다 천배 만배 더 억울한 누명을 쓰고도 저들의 용서만 간구하였기 때문입니다.
여하튼 영원불변한 하나님의 통치법(말씀)과 그 판례를 근거로 해 또다시 공포(公布)합니다. 모든 인간의 난제들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믿는 믿음으로만 해결됩니다. 이것을 무시하고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세상 기득권자들의 말과 지식을 근거로 하여 지금껏 인류 역사에 한번도 성취해본 일이 없는 생소한 일, 곧 인간들만의 지식과 능력으로 낙원을 이룩해 보고자 도전합니다. 그래서 반만 여년의 세월 속에 존재하였던 모든 인간들을 마귀가 생체실험 하였고, 지금도 그 생체실험에 자신들의 목숨과 국가와 민족의 생존마저 기꺼히 바치려 합니다.
여러분들은 하나 뿐인 자신의 생명과 국가와 민족의 운명을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들처럼 여전히 마귀들의 무모한 실험통치의 재료로 기꺼히 희사하고 있지만, 저는 이 세상에 수천만 번도 더 정확하게 실행되었든 하나님의 진리와 공의를 위해 제 모든 것을 바치고자 합니다. 어느 쪽에 생명을 투자한 것이 정확한 생명의 이익을 얻게 될 것인지 전 인류를 상대하여 내기 해도 전 이길 자신이 있습니다. 참으로 어느 누가 의도한대로 자신들의 생명과 처.자와 이웃과 나라와 민족을 구원하게 되는지 하나님은 분명히 밝혀 주실 것입니다.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마태복음 16:19) 하심 같이,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을 진실히 믿는 자에게만 천국의 열쇠, 곧 땅에서도 행복할 수 있는 나라를 세울 수 있는 능력, 곧 열쇠를 갖게 됩니다. 이 비밀을 모르고 그리스도 이후의 식자들과 기득권자들 대부분이 자신들의 지식과 능력으로 낙원을 한번 이룩해 보이겠다고 호기(豪氣)를 부립니다. 그래서 김정일.김대중.노무현과 같은 자들이 허황된 통치철학을 펼쳐 보이며 자기 수하의 국민들에게 그들의 목숨과 재산을 자신들의 철학과 주의주장을 실현하는 일에 기꺼히 투자하도록 유혹하고 위협하였습니다.
제발 허황된 꿈들을 깨십시오. 어느 누구든지 자신이 먼저 그리스도의 교훈 앞에 두손 들고 나와 무릎 꿇고 항복하여야만 비로소 자신들을 대적해 멸하려고 하는 김정일 같은 자들과 또 무정한 산천초목과 비바람도 두손 들고 항복하게 됩니다. 이런 회개가 전제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풀 한포기 바람 한점조차 진정으로 머리 숙여 그들에게 복종하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은 지금껏 하나님을 무시하고 자행자지한 짓, 곧 자신보다 연약한 처.자들이나 부하직원들이나 부녀자들이나 타국인들에게 김정일 같은 탐욕과 불의와 거짓과 착취와 음행으로 얼마나 짓밟고 괴롭혔는가를 먼저 회개하여야 합니다.
지금의 동북아 한반도는 들어나게 하나님과 사람을 무시하는 북쪽의 김정일을 위시하여, 그리스도를 믿는다 하면서도 그의 발자취는 따르지 않고 도적떼들처럼 하나님의 소유물(재물, 지위, 명성)만 챙기려 하는 부패타락한 그리스도인들과 또 각계각층에서 기득권자 행세하면서 자신들보다 무지하고 연약한 처자나 이웃이나 부녀자나 타국인들 위에 군림하여 독재 노릇을 하는 자들이 내면적으로는 김정일의 멸망을 가장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이들 모두가 사람의 가치관과 국가 기강을 무너뜨린 대한민국의 주적들로서 김정일이 죽는 순간에는 반드시 이들 열성 동무들을 끌어 안고 죽습니다.
지금껏 김정일 노릇을 각계각층에서 은밀히 자행하고도 정죄당하지 않은 채 그 짓을 계속하려는 회개치 않는 각종 범법자들이, 사실상 김정일의 악행을 영적으로 물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그의 멸망을 온갖 가증스런 인류애와 동포애로 위장해 가로막고 있었습니다. 제발 불꽃 같은 눈으로 감찰하시는 하나님 앞에 회개하여 지금껏 김정일을 도운 악행에서 떠나 이제는 누구보다 김정일의 악행을 대적하는 대열에 앞장 서 목숨바쳐 싸우는 것으로 여태껏 저지른 죄악을 사죄받길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어 불에 던지우리라"(마태복음 3:10) 하심 같이, 김정일과 함께 공멸당합니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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