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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방송2중대 4/23/2010
패륜과 반역의 소굴인 MBC를 폐쇄해야
대통령을 개와 쥐와 같다고 선전하는 MBC
 
조영환 편집인

▲악의에 찬 MBC 노조(촬영 장재균)





민주화의 탈을 쓴 반란세력의 소굴들이 한국사회에 여럿 있지만, 그 중에 대표적인 곳이 바로 좌익선동방송 MBC다. MBC는 김대중-노무현-김정일을 추종하는 친북좌익세력의 선동기관이다. 좌익선동가 김대중은 공장을 세우는 대신에 방송을 점령하는 것을 국정운영의 핵심과제로 삼았다.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 10년은 문화, 예술, 법조, 교육, 종교 등 비산업적 영역을 비대하게 키워서, 정권을 연장하기 위한 세뇌와 선동에 집중한 시기였다. 좌익정권 10년 동안에 정치는 국가경제를 망가뜨리고 군중선동에 치밀하게 몰입한 폐해를 보여준 것으로 평가된다. 민주화라는 정치적 명분을 김대중-노무현 좌익세력은 대한민국 파괴공작의 가면으로 악용했다.
 
박정희-전두환 정권의 언론장악보다 김대중-노무현 정권의 언론장악은 더 치밀하고 고단수였다. 군사정권의 언론장악에 드러난 폭력이었다면, 좌익정권의 언론장악은 은밀한 조작이었다. 군사정권은 끝나기도 전에 언론이 비판과 대적을 했지만,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은 실권을 해도 언론계의 김대중-노무현 추종자들은 계속 새로운 정부에 반발하고 대적한다. 김대중-노무현 좌익세력의 언론장악은 지금까지도 좌익매체들의 반정부 선동에서 잘 증명된다. 한국의 언론계는 '언론의 자유'를 핑계로 사실은 新정권에 대적하고 舊정권에 충성하는 정치선동에 몰입하며 변태적 정치예속성을 보여준다.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은 정치를 군중선동의 사술(詐術)로 생각한 국정운영을 편 것으로 평가된다. 참여연대와 같은 좌익시민단체들을 앞세워서 국제사회에서 돈을 벌어오는 기업들을 '도둑의 집단'으로 매도하고, 교육기관을 장악해서 대한민국을 태어나지 말아야 할 저주받은 국가로 매도하고, 언론매체들을 장악해서 대한민국의 안보를 파괴하는 선동을 해댔다. 종교계도 좌익세력이 장악했고, 교육계도 좌익세뇌꾼들이 장악했으며, 언론계는 좌익선동꾼들이 깊이 침투해서 대한민국의 정부와 체제에 도전했다. 인류역사에서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만금 자기 나라를 파괴하려는 자멸적 정권은 없었을 것이다.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은 자멸의 정권이라고 규정할 수 있다. 좌익이념이라는 게 원래 자생력이 없는 정치적 기생충들이 부자와 강자를 약탈해서 생존하려는 패륜과 반역의 주술이다. 그래서 좌익세력은 항상 스스로 자주, 자립, 자생, 자강하지 못하고 적에게 기대어서 존재하는 것이다. 적이 없으면 존재하지 못하는 정신구조(need-enemy-mentality)를 좌익세력이 섬기고 있다. 예를 들면 김정일 세습독재집단은 미국이나 남한이 없으면, 체제와 집단이 존재할 수 없는 '적을 필요로 하는 선동집단'이다. 좌익이념에 세뇌된 남한의 좌익분자나 좌익단체들은 항상 정부나 기업에 착취의 빨대를 꽂아야 살아가는 기생충들이다.
 
오늘날 이명박 정부를 타도하고 남한의 체제를 전복하겠다고 광분하는 좌익정당, 좌익단체, 좌익종교의 핵심분자들을 관찰하면, 그들은 국가, 기업, 민중의 피를 빠는 자들이다. 노동자, 농민, 장애인 증을 앞세운 복지단체의 좌익분자들도 사실을 사회적 약자를 앞세운 양아치들이 많다.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은 사회적 약자들을 앞세워서 국민의 혈세와 기업의 후원금을 착취하는 좌익단체들을 무수히 만들었다. 그 결과 한국사회에는 정부와 기업을 빨아먹는 사회적 기생충들이 너무 많다. 기업의 광고료와 후원금으로 기업을 타도하는 선전선동을 해댄 좌익언론, 좌익단체, 좌익기관들은 아직도 이명박 중도정부 하에서 건재하다.
 
지난 15여년 동안에 민주화를 핑계로 한국사회에서 번성한 좌익세력은 패륜적이고 반역적이다. 좌익종교인, 좌익언론인, 좌익교육자, 좌익공무원, 좌익판검사들은 몰상식하고 패륜적이고 반역적이다. 이명박 정부가 출범한 뒤에 좌익세력이 연출한 반정부 투쟁들을 살펴보면, 김대중-노무현 추종 좌익세력이 얼마나 후안무치하고 배은반역적인지를 잘 알 수 있다.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은 대한민국을 김정일 집단에 예속시킬 군사적, 외교적, 경제적, 문화적, 사회적, 종교적 조처들을 조직적으로 취했다. 그 결과 많은 정치사회적 법률과 제도는 대한민국에 파괴적으로 설정되어 있다. 김대중과 노무현의 반역은 대를 이어 심판될 것이다.
 
마치 김일성-김정일이 민족의 반역자들이기 때문에, 그 추종세력이 우상화하는 것처럼, 김대중과 노무현 추종세력도 자신들의 죄악을 자각하기 때문에 더욱더 패당을 짓고 우상을 섬기는 짓을 해댄다. 2008년 MBC PD수첩을 신호탄으로 연출된 광우난동사태는 김대중-노무현 추종 남한 좌익세력의 패륜성, 반란성, 반역성을 충분히 확인시켜줬다. 방송의 좌익기자들은 촛불반란을 선동하고, 학교의 좌익교사들은 어린 학생들은 촛불폭란에 내보내고, 사찰의 좌익승려들은 폭란자들을 숨겨주고, 법원은 반정부 폭란자들을 솜방망이로 훈방하는 사회현상에서 남한 좌익세력의 번성과 패악을 정상적인 국민은 충분히 확인했다.
 
좌익세력의 아지트 중에 아지트인 MBC가 이제 온갖 패륜과 반역의 모습을 보이면서, 이제 고통스러운 자멸극의 종막을 온 몸으로 연출하고 있다. 대한민국을 해치려는 김대중-노무현이 가진 반역과 반란의 기운이 이제는 MBC를 해치고 있다. 좌익세력은 김정일 집단처럼 독선적이고 우매하고 자해적이다. MBC노조가 보여주는 자기들만의 정의와 공정은 바깥 세계에서 보면, 불의와 편파에 불과하다. MBC노조가 경영과 인사까지 자신들의 입맛대로 하려는 것은 좌익세력이 받은 정신적 저주의 한 표출일 뿐이다. 자기교만과 타인기만에 도취된 좌익선동세력은 자신들이 얼마나 패륜적이고 몰상식하고 반역적인지에 대한 감각이 없다.
 
MBC노조가 보여주는 패륜성과 반역성은 좌익세력의 근본적 속성을 잘 확인시켜준다. 여의도 MBC 본사 마당의 정원수들에는 많은 반정부 투쟁의 리본들이 달려있다. 4월 22일 확인한 리본들에는 "야! 이 개색휘 MB 씨벌넘의 새뀌", "명박, 쥐새끼 씨벌이", 이명박 쥐새끼", "우리는 지금 개 한마리를 상전으로 모시고 삽니다. MB 개색휘" 등의 구호들이 적혀 있었다. 그런 구호는 24일에도 일부 남아있었지만, 대부분 없어진 것으로 확인되었다. 그 리본들의 일부는 영등포 경찰서에 보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리본들은 MBC의 소유물이기 때문에, 손도 대지 말라며 MBC 경비원들이 23일 막았다. MBC노조를 보면서, 좌익세력 특유의 패악질에 치가 떨린다.
 
국민들이 민주적으로 압도적 표차이로 당선시킨 자국의 대통령에게 쌍욕을 하는 패륜자들이 MBC의 공영성과 공정성을 사수하겠다고 투쟁하고 있다. 이들이 지킬 공정과 진실과 공익은 무엇일까? 패륜과 반역에 찌든 MBC는 결국은 광우난동사태를 비롯한 온갖 거짓과 패륜과 반역에 찌든 정치선동을 하기 마련인 게 아닌가? MBC의 패륜성과 반란성과 반역성은 좌익세력 특유의 증상들로 판단된다. 김대중-노무현 추종 좌익선동세력의 폐해가 MBC에 가장 잘 구현되어 있다. 패당적이고, 편향적이고, 패륜적이고, 무식하고, 반역적인, 좌익선동세력의 마지막 보루 MBC는 폐쇄되어야 한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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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4/24 [08:07]  최종편집: ⓒ 올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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