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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성경)에 기록될만한 생명의 대첩(大捷) 4/23/2010

◈천국(성경)에 기록될만한 생명의 대첩(大捷)

 큰 천치(天痴)는 아내 자랑하는 사람이고 반 천치는 자식 자랑하는 사람이라고 하는 데, 오늘 이 지면에서만큼은 제가 큰 천치, 반 천치 노릇 좀 해야겠습니다. 제가 결혼을 늦게 하여 칠순이 가까운 지금 이 시점에 청소년에 해당되는 아들들을 여섯이나 두고 있습니다. 이 많은 자식들을 셋방살이 하는 가운데서도 낳고 기른 아내의 믿음과 정성도 가상하지만, 아들들이 아직 미혼 상태에서 직장을 이곳 저곳 쫓겨 다니다시피 하면서도 세속에 물들지 않으려고 애쓰는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제 큰 아들이 모 백화점 협력 업체를 통해 열심히 일하는 데 그 직장 선배나 동료들로부터 은근히 비리 행하는 수법을 강요당하고 있다고 합니다. 즉 물건 값의 얼마를 부풀려 자기 은행 계좌로 빼 돌리는 교묘한 수법으로 돈을 챙기는 일입니다. 그러나 제가 시키는 대로 양심을 통해 들여다 보시는 하나님께 한점 부끄러움 없는 일을 하라고 한 말에 대해 아들이 늘 명심하고 최선을 다하여 일을 하고 있건만, 선배나 동료들이 은근히 자기들과 같은 수법으로 제 아들도 그런 비행을 공유해 가며 일하자고 은근히 압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합니다.

 가난한 부모 밑에 큰 학벌도 없이 막노동 같은 일을 하면서도 오직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와 정직만은 지키고 사는 것을 최고의 낙으로 알고 살아가는 아들들에게 세상은 너무도 큰 고통을 안겨다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정직하게 살도록 만든 사람의 양심을 거짓과 불의를 저지르게 하여 상처를 내고 더럽혀 살게 하는 것은, 마치 음녀가 결혼한 여자에게 다가와 남몰래 본 남편 이외의 외간 남자들과 사통하며 살아가도록 강요하는 것과 같습니다. 아들들이 아버지의 말씀을 좇아 양심을 더럽히지 않고 살아가려고 하는 데, 세상 사람들은 그런 생각과 마음을 바보 취급하며 자신들과 같이 비리를 저지르지 않을 바에는 차라리 이 세상을 떠나라는 듯 압력을 행사한답니다.

 아들들이 마음이 약해 그런 자들을 윗선에 고발하지 않고 다만 자신들이 조용히 그곳에서 물려 나와 다른 곳으로 옮겨 다니기가 수차례라고 합니다. 부모님께 물질적인 것으로 효도도 하고 싶고 아직도 동생들이 형의 도움을 받고 있는 데다 또 자기 또래의 세상 친구들은 이미 재산을 장만하고 여자 친구들과 희희낙낙거리며 지내고 있는 데, 이 아들들도 그런 일에 휩쌓여 즐길 처지임에도 불구하고 오직 양심을 더럽히지 않으려고 이처럼 본의 아니게 직장을 옮겨다니고 있다고 합니다.

 이와 같은 아들들의 고민을 듣자 저는 분노가 치미는 것보다 기뻐하는 마음이 더 컸습니다. 세상에 하나님이 아껴보고 사랑해 줄만한 사람이 이 땅에 또 서너명이 태어나 성장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선에 속하여 공의와 정의와 정직의 풍토 속에서 살아가게 되면 서로가 마음 편하게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을 터인 데, 사단은 그와 같은 풍토, 곧 하나님의 나라와 그 법이 시행되는 곳에서 살면 긴장감을 느낄 수 없는 단조로운 삶이라고 악평하며 이와 같이 사욕과 불의와 거짓과 음행이 날뛰는 전쟁 속 같은 삶이 더욱 쓰릴 넘치는 재밌는 세상이라고 선전선동합니다.

 다시 말해 지금의 인간 세상은 
"도적질한 물이 달고 몰래 먹는 떡이 맛이 있다 하는도다"(잠언 9:17)라는 도적(음녀)의 세상이라는 뜻입니다. 심지어 조그만 전자 가게를 운영하는 사장도 제 셋째 아들의 정직한 점을 흉보며, "로마에 가서는 로마법을 지켜야 한다."면서 술 좌석에서 되레 훈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풍토와 말이 은밀하게 자연스럽게 횡행하는 사회는 아무리 경제적으로 풍요하고 정치적으로 민주화가 된 잘사는 나라라고 자랑하여도 그 나라 그 사회는 소돔.고모라처럼 하나님께 지목당하여 멸망당하게 됩니다. 

 사람들이 이와 같은 죄악의 풍토 속에 살게 되면 먼저 그 심령이
황폐해져 죽음의 냉기가 드리워지게 되며 그런 사람들 위에는 항상 죽음의 사자 김정일이 군림하게 됩니다. 사망의 군대 김정일 치하의 주민들은 이미 죽음의 냉기와 살기로 가득차 있고, 그들에게 멱살이 잡힌 채 살아가는 남한 주민들은 외형적으로는 방송용 미소를 머금고 있으나 속 심령은 사욕과 불의와 거짓과 음란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즉 죄가 들어나 적발당하기까지는 모두 의인인 체하는 연기자로 살아갑니다. 이런 사람들만이 주류를 이룬 세상에 대해 성경은 흑암과 사망의 땅이라고 하였습니다.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취었도다 하였느니라"(마태복음 4:16)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형제들이 와서 네게 있는 진리를 증거하되 네가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하니 내가 심히 기뻐하노라 내가 내 자녀들이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함을 듣는 것보다 더 즐거움이 없도다"(요한3서 1:2~4) 하심 같이, 흑암과 사망이 주관하는 이 세상의 크리스챤의 부모(선생)된 사람의 가장 큰 기쁨은, 자식들이나 제자(신도)들이 부귀영화를 취하고 금메달을 따는 것보다 예수님의 주된 가르침인 공의와 정의와 정직을 행하며 썩어져 가는 세상에서의 빛과 소금 노릇을 하며 고통받는 것을 더 기뻐하고 반갑게 생각합니다.

 제 아들들이 이러한 빛과 소금 노릇을 하며 산다고 하지만, 저들도 혈육을 지닌 인간인데 어찌 자기 집(가정)을 세우려는 일에 대해 걱정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그들의 의로운 고난은 모두 하나님께 기억하심을 받아 반드시 큰 재목으로 사용받기 때문에 믿음의 부모(선생)들은 기뻐합니다.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을 거절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능욕을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주심을 바라봄이라"(히브리서 11:24~26) 하셨습니다.

 사람이 공의와 정의와 정직이 보편화된 하나님의 나라와 그 법을 위해, 사욕과 불의와 거짓과 음란이 보편화된 이 세상 나라와 그 풍습(법)을 대적해 이기는 승리보다 더 근원적인 승리가 이 세상 그 어떤 전사(戰史)에도 없는, 천국(성경)에 기록될만한 완벽한 생명의 대첩(大捷)입니다. 이런 생명의 대첩(大捷)을 사람마다 취하도록 하기 위해 예수님이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로써 세상에 편만한 마귀의 사상, 곧 인간 육신의 생각으로부터 발생되는 사욕과 불의와 거짓과 음란한 풍토를 대적해 이기셨습니다. 사람에게는 생명의 풍습으로 죽음의 풍습을 이기는 능력보다 더 시급하게 요구되는 능력이 없습니다. 이런 능력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언행 속에만 존재합니다.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지혜를 얻는 것이 금을 얻는 것보다 얼마나 나은고 명철을 얻는 것이 은을 얻는 것보다 더욱 나으니라"(잠언 16:16) 하셨고 또, "너희가 은을 받지 말고 나의 훈계를 받으며 정금보다 지식을 얻으라"(잠언 8:10) 하셨습니다. 즉 세상에서 금은보화와 권세와 명예를 취하는 것보다 하나님 자신에 해당되는 그의 교훈(지혜), 곧 예수 그리스도와 같은 생각과 마음을 따라 익히며 배워 취하는 것이 진정한 보배이며 권세이며 명예임을 성경에 무수히 기록해 두셨습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 같이 공명정대한 예수님의 마음과 생각을 가지려 하는 저희 아들들의 생각과 마음만큼 세상에 진귀한 보물과 권세와 명예가 없습니다.

 오늘날의 대부분의 교회 목사님들과 그들로부터 가르침을 받는 자들이 기뻐할 수 있는 항목들을 보십시오. 예수를 잘 믿어 좋은 학교에 들어가 취직 잘하여 많은 재물과 높은 직위와 뛰어난 기술(체력으)로 세상에서 금메달을 따는 일들로만 기뻐할 줄 알 뿐, 예수님과 같이 세상의 빛과 소금노릇을 하다 당하는 고통과 핍박과 왕따 당하는 일(승리)에 대해서는 오히려 자신들과 같은 기도생활의 부족과 또 헌금을 많이 내지 않는 탓으로 돌려 꾸짖고 책망하기에 급급합니다.

 오늘날의 대한민국의 유명한 그리스도인(기득권자)들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치부하여 관직에 오르고 금메달을 따는 일들만 하나님께 축복받은 성공으로 취급할 뿐, 그리스도의 공의와 정의와 정직으로 세상의 빛과 소금 노릇하는 일이 가장 하나님과 사람들 보기에 기뻐하는 일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그런 풍토 조성이 진정 나라와 민족을 부강하게 만드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것을 믿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믿음이 없는 자들의 그 어떤 회괴망측한 구원론은 모두다 사단의 뜻에서 나온 거짓된 천국관입니다. 이런 거짓된 천국관(시국관)이 세상에 편만하기 때문에 김정일 같은 조폭이 어른 행세하려고 이 땅을 기웃거릴 뿐, 공의와 정의와 정직이 보편화된 사회라는 것을 알았더라면 도리어 남한 국민으로부터 살아남을 방도만 찾기에 급급하였을 것입니다.

 인간 유일의 성공은, 어떤 상황하에서든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지키려고 하는 생각과 마음 그 자체일 뿐, 고수익을 올려 좋은 집과 아내와 가구들을 갖추고 그 여력으로 높은 직위에 올라 많은 사람들의 박수 갈채를 받는 금메달 선수 같은 자가 아닙니다. 거짓과 불법으로 유족하게 되고 높아지는 것을 성공으로 취급하는 자들은 영원히 김정일 같은 자의 지배에서 벗어날 수 없는 사망(어두움)의 자식들입니다. 이 땅에 김정일 같은 자가 이토록 날뛰게 된 것은 이 땅 거민들이 거짓과 불법으로 유족하게 되고 유명하게 된 어두움의 자식들이 되었다는 산 증거입니다.

 많은 재물과 높고 유명한 것으로 칭찬받는 것은 죽어 멸망할 소돔.고모라 같은 인간들로부터 받는 상급이지만, 그 마음이 정직하고 의로운 것으로 칭찬받는 것은 오직 살아계신 하나님과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받는 칭찬입니다. 죽어 멸망할 인간들로부터 받는 칭찬이냐, 영원히 살아계신 하나님으로부터 받는 칭찬이냐에 따라 그 사람의 미래는 결정됩니다. 인간들로부터 받는 칭찬에는 패전과 죽음의 그늘이 덮이지만, 하나님으로부터 받는 칭찬은 반드시 그 칭찬에 걸맞는 승리와 영광이 뒤따르게 됩니다.

 
"예수께서 눈을 들어 제자들을 보시고 가라사대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 것임이요 이제 주린 자는 복이 있나니 너희가 배부름을 얻을 것임이요 이제 우는 자는 복이 있나니 너희가 웃을 것임이요 인자를 인하여 사람들이 너희를 미워하며 멀리하고 욕하고 너희 이름을 악하다 하여 버릴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도다 그날에 기뻐하고 뛰놀라 하늘에서 너희 상이 큼이라 저희 조상들이 선지자들에게 이와 같이 하였느니라 그러나 화 있을찐저 너희 부요한 자여 너희는 너희의 위로를 이미 받았도다 화 있을찐저 너희 이제 배부른 자여 너희는 주리리로다 화 있을찐저 너희 이제 웃는 자여 너희가 애통하며 울리로다 모든 사람이 너희를 칭찬하면 화가 있도다 저희 조상들이 거짓 선지자들에게 이와 같이 하였느니라"(누가복음 6:20~26) 하심 같이, 사랑하는 아들들아! 강하고 담대하여 사욕과 불의와 거짓과 음란으로 적화된 세상의 풍토를 그리스도의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성결로 대적해 정복하라!

 
"나는 사람에게 영광을 취하지 아니하노라 다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너희 속에 없음을 알았노라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 너희가 영접지 아니하나 만일 다른 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오면 영접하리라 너희가 서로 영광을 취하고 유일하신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광은 구하지 아니하니 어찌 나를 믿을 수 있느냐"(요한복음 5:41~44) 하심 같이, 하나님께 사랑받는 아들들아! 이 아버지가 세상 어느 누구로부터도 칭찬과 영광을 구하지 아니하는 까닭은, 다 이와 같은 예수님의 말씀 때문이니 너희들도 결코 썩어 부패한 이 세상의 사고방식을 본받아 그들과 같은 자들이 되지 말고 오직 사람의 양심을 들여다 보고 칭찬하시며 기뻐하시는 하나님과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오는 칭찬과 영광을 구하라!

 하나님은 자기의 말씀을 신뢰하며 따르는 자에게만 크고 영광스런 일들을 나타내실 뿐, 썩어 부패한 이 세상 기득권자들, 곧 김정일 같은 자와 그를 두려워하는 자들에게는 결코 크고 놀라운 일을 맡기지 않습니다. 하나님! 제 자신과 제 아내와 아들들과 또 저희들보다 더 열심히 은밀히 주를 공경하고 섬기는 숨은 믿음의 자녀(용사)들과 또 제 글을 통하여 믿음을 터득하는 모든 분들을 주께서 자랑하실 때, 그 자랑을 능히 감당할 수 있도록 더욱 더 주의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성결로 세상의 사욕과 불의와 거짓과 음란을 대적해 정복할 수 있는, 즉 천국(성경)에 기록될만한 완벽한 생명의 대첩을 완수할 수 있도록 세상 끝날까지 도와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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