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신에 속하면 약소민족, 영에 속하면 최강민족.
세기적인 자폭 테러범 김정일의 핵위협에 의해 동북아 한반도에 거하는 남북한 주민(특히 남한국민)들이 테러범의 졸개가 되느냐, 아니면 테러범을 대적해 응징하느냐 하는 기로에 서 있습니다. 남한 국민들마저 테러범의 졸개가 되는 것은 백의민족 전체가 붉은악마의 종이 되는 민족정신 말살의 길이 되고, 테러범을 대적해 응징하는 것은 공의와 정의와 정직을 숭상하는 민족정신을 되찾는 길이 됩니다. 이 민족이 하나님께로 물려받은 민족정신을 계승하는 일을 붉은악마를 숭상하는 김일성 일가(一家)에 의해 잠시 시험받고 있으나, 하나님의 왕권적 능력을 믿고 끝까지 민족정신을 고수한다면 동북아 거민들을 더 이상 방황하지 않게 하고 반드시 사람답게 살아가도록 할 것입니다.
오늘날 이 민족에게는 목숨 보전을 제일로 취급하는 육적 생각이 민족의 주된 정신이 되느냐, 아니면 사람다운 삶을 제일로 취급하는 영의 생각이 민족의 주된 정신이 되느냐 하는 이 두 가지 문제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할 중차대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온 인류가 주목하는 현 시점에서 대한민국 국민이 최초로 사람다운 삶을 제일로 취급하는 영의 생각을 민족의 주된 정신으로 채택하게 되면, 하나님은 그에 따른 보답으로 그러한 결정이 인간에게는 가장 안전하고 유익하고 합리적인 결단이었다는 것을 천하만민들에게 들어내어 실증해 보여 주십니다.
우주만물이라는 막강한 덩치와 위력 속에 살아가는 인간들은 원래 사람다운 삶을 제일로 취급해야만 비로소 만물들의 덩치와 위력을 제압해 명령할 수 있는 하나님의 왕권적 능력을 물려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답게 사는 것을 포기하고 다만 육신의 목숨을 제일로 취급하는 테러범들의 위협으로부터 목숨을 보존하기에 급급한 짐승(미물)들이 되어 살아가게 되면, 그 때부터는 하나님이 그들을 자기 자녀된 사람으로 취급하지 않고 다만 육신의 생각과 능력만으로 생존할려고 하는 한낱 도살장의 소.돼지나 아니면 횟집 수족관에 갇혀 있는 생선처럼 취급해 방관합니다.
오늘날 인류가 아무리 인간 육신의 잔재주(과학기술)로 유전자를 조작하고 인공 위성을 개발하여 달과 별에 손이 닿더라도 그런 능력은 우주만물들이 지니고 있는 육적 덩치와 위력에 비교하면 마치 폭풍 앞에 거미줄과 같은 힘입니다. 사람이 육신의 생각(능력)만 의지하고 하나님의 영의 말씀을 무시하고 적대한 이상, 눈에 보이는 우주만물들과 또 눈에 보이지 않는 악령(질병)들과는 결단코 불가침 조약을 맺고 평화할 수 없습니다. "너희 말이 우리는 사망과 언약하였고 음부와 맹약하였은즉 넘치는 재앙이 유행할찌라도 우리에게 미치지 못하리니 우리는 거짓으로 우리 피난처를 삼았고 허위 아래 우리를 숨겼음이라 하는도다"(이사야 28:15) 하심 같이, 육을 신뢰하는 자들 대부분이 이와 같은 거짓말로 사람들을 속여 하나님을 등지게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나는 공평으로 줄을 삼고 의로 추를 삼으니 우박이 거짓의 피난처를 소탕하며 물이 그 숨는 곳에 넘칠 것인즉 너희의 사망으로 더불어 세운 언약이 폐하며 음부로 더불어 맺은 맹약이 서지 못하여 넘치는 재앙이 유행할 때에 너희가 그것에게 밟힘을 당할 것이라"(이사야 28:17~18) 하시며 그들의 거짓을 문책하십니다. 그러므로 김정일에 의해 남북한이 적화통일되어 다시는 전쟁없는 평화로운 세상이 된다 할지라도 그들 모두는 공의와 정의와 정직이 사라진 짐승 같은 자들이 되었기 때문에 천재지변에 의해 소돔.고모라처럼 멸망당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교훈 없이 인간 육신의 지혜와 능력으로 자생하려고 하는 자마다 그에 상응하는 대적과 재앙들을 만나게 됩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자기 자녀된 인간들만은 짐승 같고 구더기 같고 지렁이 같은 육신의 생각과 지혜와 능력으로 살아가게 하지 않고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의 왕권적 능력으로 살게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만일 사람들에게 육적 덩치와 뜻과 능력으로만 살게 하였더라면, 그것은 우주만물이 지니고 있는 덩치와 능력에 굴종하도록 허용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 자신은 전지전능한 왕권적 능력으로 살고, 자녀된 인간들은 그들보다 육적 덩치가 크고 강한 것들에게 글종하며 살게 한다는 것은 부모로서의 도리가 아닙니다. 만물을 지배하고 다스리는 분의 왕자로 태어난 사람이 물과 불이 가로막는다 하여 가야할 길을 가지 못한다면, 이는 물과 불을 창조해 다스리는 분의 왕자가 아니라 물과 불에 굴종하는 만물들의 노예(자식)들입니다.
온 인류는 이미 사단의 교훈, 곧 육신의 뜻과 지혜와 능력으로 자생하도록 세뇌당하였기 때문에 물과 불을 피해 나가는 잔머리 지식과 지혜만 정식 교재삼아 교육받을 뿐, 물과 불의 준동을 꾸짖고 명령해 물리칠 수 있는 하나님의 왕권적 능력을 정식 교재삼아 배워보지 못하였습니다. 오늘날의 인간들이 모세와 선지자들과 성도들이 홍해 바다를 물리치고 풀무불 속을 거닐고 또 예수님이 물위를 거닐고 병마와 죽음까지도 책망하여 물리치는 왕권적 능력(전지전능)을 한낱 종교적인 신화로 일축해 버리고, 교육 수준에도 못미치는 인간 이하의 물질들과 생물들에 관한 지식을 정식 교재로 추대하여 불철주야로 연구하고 배우고 가르치는 것을 최고의 학벌로 취급해 존중하고 있습니다.
인간 생존의 유일무이한 교재와 학벌은, 왕권적 능력(지식)이신 하나님께 대한 믿음입니다. 이 믿음은 오직 성경에 기록되었고 성경 중에도 예수 그리스도의 교훈을 믿고 지키는 것만이 창조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 지식입니다.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의 교훈을 믿고 순종하는 일 이 외에 어느 누구의 가르침이든 그 교훈들은 모두 인간 육신의 생각에서 나온 짐승들의 도덕 경륜일 뿐,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거룩한 영의 생각이 아닙니다. 예수님 이외의 어느 인간도 전능하신 창조주의 왕권적 능력으로 사는 것이 인간의 본분이라는 것을 가르치거나 깨우쳐 준 일이 없고, 오직 가르친 것이라고는 지렁이 같은 육적 감각력으로 땅속에 것만 뒤지고 헤집고 먹고 살며 화목하는 기술, 곧 육신의 뜻과 지혜와 능력에서 발생되는 법과 사회 윤리일 뿐입니다.
동북아 한반도에 거하는 백의민족들이여! 그대들이 만일 인간 육신의 생각과 지혜와 능력으로 자생하고자 한다면, 그대들은 동북아 한반도에서 가장 육적으로 덩치가 작고 힘이 나약하여 김정일에게도 굴종당할 약소민족이 될 수밖에 없지만, 모든 주변국들이 도저히 깨달을 수 없는 하나님의 왕권적 능력을 믿고 의지하게 되면, 그대들을 이길 수 있는 테러범이나 나라나 민족이나 우주만물은 영원히 존재할 수 없는 인류 최강 민족이 됩니다.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열국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할찌니라"(출애굽기 19:5~6)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