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물쇠를 만든 자만이 열쇠를 만들 수 있다.
사람은 자신에게 주어진 천부적인 본분, 곧 하나님의 말씀과 공법을 다 감당하였을 때에만 비로소 영원불멸의 떳떳한 생존권을 갖게 됩니다. 이런 생존권을 당당히 갖추고 살아가는 피조물(개인, 나라)들을 멸할 수 있는 다른 피조물(개인, 나라)들은 천지만물지간에 도저히 있을 수 없습니다. 국법(하나님의 말씀)을 벗어나거나 부모님(하나님) 곁을 떠나는 자들은 그 즉시 길거리를 방황하게 되고, 또 만나는 모든 사람들의 눈치와 거동에만 촛점을 두고 그들의 악법에 묶여 비참한 노예생활을 하게 됩니다.
동북아 한반도에 거하는 거민들이 주위에 둘러 선 강대국들 곧 중국, 러시아, 일본과 그리고 동족이란 가면을 쓰고 이들 주변국들의 첩자 노릇을 하고 있는 이적매국노 김정일에게 붙잡혀 그의 일거수 일투족을 살펴보고 생사에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어느 나라 어느 민족이든 이런 비굴한 짓을 주변 강대국들이나 폭군에게 하게 하려고 만들지 않았습니다. 다만 그들 당사자가 하나님으로부터 보호받기를 거부하고 집을 나간 부랑아들이 되었기 때문에 그들의 행로가 이처럼 험악하게 되어 만나고 대하는 사람(국가)들마다 그들의 눈치와 거동을 살펴가며 살아가게 됩니다.
오늘날 국제적인 테러범 김정일의 난동에 의하여 국제 경찰 미국의 개입이 불가피한 이 시점에 이르러 우리들이 취해야 할 최선의 선택이란 것이 기껏 인질범에게 빌붙어 잠시잠깐 호형호제하며 목숨을 유지하느냐, 아니면 최소한의 피해를 바라고 무장 경찰의 진입을 도우느냐 하는 절박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그러면 이 두 가지 충격과 손실 이외에는 달리 선택할 방법이 없는 것입니까? 하나님께서는 어떤 사람들에게도 정답 없는 문제들을 출제하지 않습니다. 정답이란 열쇠와 같은 것으로써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문)들을 푸는(여는) 데 별다른 충격이나 손실을 가하지 않고 일을 해결할 수 있는 지혜와 능력입니다.
건물과 인명의 손실이 없이 자폭 인질범을 잡을 수 있는 것이 한반도 거민들이 바라는 유일한 열쇠, 곧 정답입니다. 그러나 이런 열쇠는 오직 하나님만이 갖고 있을 뿐, 사람들에게는 이런 열쇠를 만들 능력도 자격도 없는 무지무능의 혈육으로 뒤덮여 있습니다. 인류가 오늘날과 같은 문명사회를 이룩하여 생명공학(우주과학) 시대를 개척하였다고 자화자찬하지만, 자신들에게 부닥친 이와 같은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열쇠 하나 만들지 못하고, 오직 하나님의 자물쇠로 닫힌 모든 문(문제)들을 무지막지한 인간 둔기(핵무기나 경제)로 해결하려 합니다.
범죄한 인간들을 향해 창조주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자물쇠(인간사)는 천태만상입니다. 인간이 해결해야 일(문제)들은 죽음에서 벗어나는 것을 필두로 하여 모든 고통과 질병과 분쟁과 우주만물들의 무시행위와 생물들의 반역행위들에서 벗어나는 일들입니다. 이 모든 자물쇠(문제)는 오직 하나님이 만드신 열쇠로 열고 들어가야만 비로소 인간이 소원하는 정답을 찾아 발견할 수 있을 뿐, 무지막지한 조폭 같은 인간 혈육의 둔기(지혜와 능력)들로 두들겨 부수고 깨어서 열어젖히면 그 안에는 이미 소원한 정답(보물)들은 하나 같이 망가져 쓰레기들이 되어 있습니다.
문제발생은 자물쇠이고 문제해결은 열쇠입니다. 그리고 자물쇠(문제)를 만든 자만이 그 자물쇠를 열 수 있는 열쇠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 즉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만이 시험 문제를 출제(제작)할 자격이 있을 뿐,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자가 공개적인 시험 문제를 출제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이 나라 이 민족이 어느 나라나 민족들보다 문제발생에 의한 문제해결의 일을 산더미 같이 쌓아두고도 그 문제를 출제하신 하나님에게 문제해결의 열쇠를 공급받으려 하지 않습니다.
"지혜와 권능이 하나님께 있고 모략과 명철도 그에게 속하였나니 그가 헐으신즉 다시 세울 수 없고 사람을 가두신즉 놓이지 못하느니라"(욥기 12:13~14) 하셨으며, 또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마태복음 16:19) 하셨으며, 또 "내가 또 다윗 집의 열쇠를 그의 어깨에 두리니 그가 열면 닫을 자가 없겠고 닫으면 열 자가 없으리라"(이사야 22:22) 하셨습니다.
한반도의 남북 문제는 세계 문제이며 우주적인 선과 악의 문제입니다. 이런 중차대한 문제를 자신들의 인분 냄새 풍기는 육신의 지혜와 능력으로 감히 해결해 보이겠다고 하는 저 수많은 박정희.김일성 추종세력(정치인)들이 좌우로 나뉘어 서로 남북통일을 이루어 보겠다고 하니 참으로 하나님이 하늘에서 비웃으시고 계십니다. 인간 세상에 얽히고 설킨 모든 난제들은 아무리 그 규모가 작아 한쪽 구석에서 진행된다 할지라도 하나님이 주신 열쇠로 풀지 않고, 인간 육신의 둔기(수단방법으)로 풀려고 자물쇠를 두들겨 부술 때에는 그 안에 있는 내용, 곧 소원한 일은 모두 파괴되어 못쓰게 됩니다.
오늘날 한반도에서 벌어진 국제적 인질사건, 이 재난은 조선국 말기부터 생성되었습니다. 즉 조선국이 부모된 하나님의 손길을 뿌리치고 다만 주변 강대국들의 힘과 재능과 자원의 그늘 밑에서 기생해 생존해 보려고 비굴하게 기웃 거린 것이 이 재앙을 만들어 내었습니다. 그러므로 지금부터라도 하나님의 보호받기에 합당한 민족들로 거듭나게 되면, 하나님께서도 친히 이 모든 문제들을 풀 수 있는 열쇠를 주십니다. 그리하면 인류 역사상 이스라엘 민족에게 잠시잠깐 사용하였던 하나님의 왕권적 능력을 하나님이 다시 한번 이 민족들에게 나타내 보이실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임산케 하였은즉 해산케 아니하겠느냐 네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해산케 하는 자인즉 어찌 태를 닫겠느냐 하시니라"(이사야66:9)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