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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매각한 값으로 행세하는 무뇌아들.(사이트 개편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4/20/2010

◈뇌를 매각한 값으로 행세하는 무뇌아들.

 하나님께서 태초에 천지만물을 지으실 때, 사람을 제외하고는 모든 만물들을 육적인 것으로 자생하도록 하였습니다. 즉 물질에게는 덩치에 따른 인력(引力)으로 존재케
하였고 생물들에게는 혈육(육신)에서 발생되는 지혜와 능력으로 생활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과 육신을 갖춘 사람에게는 땅(물질, 흙)과 생물들을 정복해 다스릴 수 있는 왕권적 능력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하나님의 왕권적 능력을 수행할 수 있는 영(하나님)의 생각(말씀)보다 흙으로 조성된 육신의 안목을 더욱 신뢰하였기 때문에 사람들도 그만 혈육에서 발생되는 지혜와 능력으로 살아가게 되는 짐승(벌레, 구더기)들로 퇴락하고 말았습니다.

 사람들이 땅과 생물들을 명령(좌우)할 수 있는 기본법인 하나님의 말씀(왕권적 능력)을 불신해 내치고 그 대신 자기 육신의 감각력만 믿고 육신 위주로 살아가게 하는 사단의 말을 믿고 따르게 되자, 그 때부터 땅과 생물들은 자신들의 거대한 덩치와 육적 지혜와 능력에서 발생되는 약육강식의 법칙으로 사람들을 대할 뿐, 사람들을 자신들보다 월등히 격이 높은 하나님의 왕자로 존중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인간은 주어진 역할과는 정반대로 땅과 생물들과 동격이 되어 배고프면 흙의 노예가 되어 땀흘려 수고하여야만 곡식을 얻게 되었고, 그나마 비라도 오지 않으면 하늘에 기우제를 드려 우순풍조를 구걸하게 되었습니다.

 땅과 하늘과 산천초목과 생물들에게 일감을 주고 명령하기만 하면 모든 필수품들을 공급받게 될 사람
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불신해 왕직을 상실하게 되자 모든 피조물들이 저마다의 육적 덩치와 능력으로 사람들과 비교해 보고 조금이라도 육적 덩치와 힘이 크고 강하면 사람들을 밥(종)으로 알고 삼켰습니다. 그래서 흙(화산)더미의 밥이 되어 삼키(묻히)기도 하고 생물(짐승, 병균)들의 밥이 되어 잡아먹히기도 하고 사람들끼리도 약육강식하며 죽이고 죽기도 하는 미물들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된 이유는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은 죄 때문에 사람이 흙의 지위로 내려 앉았기 때문입니다.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창세기3:19) 하심 같이, 사람이 만물과 생물들을 명령할 수 있는 유일한 능력인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도리어 들짐승 사단의 유혹을 받아 흙으로 조성된 육신의 생각을 더욱 신뢰하게 된 결과입니다. 사람의 영이 자신의 도구에 불과한 육신을 정복해 다스리지 못하고 도리어 흙에 속한 육신에게 이끌려 영이 정복당하게 되자, 하나님은 그렇게 된 사람을 일컬어 흙이라 하고 육신은 생기를 끊어 버리고 흙으로 돌아가게 하고, 영은 자기 직분에 충실하지 못하였음으로 말미암아 음부에 던져 넣었습니다.

 사람의 영이 자신과 우주만물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을 버리고 모든 존재의 최하위에 속한 흙(육신)의 능력(습성)을 좇게 되자 이 때부터 하나님의 왕권적 능력이 박탈되고 다만 흙 속을 누비고 다니는 지렁이 수준의 육신의 감각력만으로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이 때문에 오늘날의 인류가 육적 덩치와 힘의 상징인 붉은악마 용을 다스리지 못하고 도리어 그것들에게 지배를 받는 노예의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분수와 도리를 아는 영에 속하여 자신을 만든 숭고한 인격의 하나님 아버지를 숭상하지 않고, 다만 흙에 속하여 육적으로 덩치가 크고 강하고 기교가 뛰어나 세상에서 뜨는 것들만 신으로 숭상하게 되었으니 이것이 바로 용 숭배 사상입니다. 

 그래서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뉘며 자기를 낳고 기른 부모님의 은혜보다 세상에서 뜨고 있는 유명 기득권자나 연예인이나 체육인들의 언행을 목숨 걸고 따라 갑니다. 흙에 속한 짐승 이하의 미물들은 부모(하나님)라는 말(글)은 알아도 부모님(하나님)을 공경하고 순종할 생각은 없습니다. 그리고 오직 육신의 안목으로 덩치가 크고 강하고 기교가 뛰어난 것만 숭상합니다. 그러나 분수와 도리를 그 어떤 것들보다 존중하는 영의 생각에 묶인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을 낳고 기른 하나님 아버지와 부모님을 세상의 그 어떤 것들보다 공경하고 두려워하며 사랑합니다. 이들은 사람답게 사는 것 자체를 성공으로 취급하나 짐승들은 오직 육적 덩치와 능력과 기교가 뛰어나 세상에서 뜨는 것만 사랑합
니다. 

 하나님께로 물려받은 영의 생각은 우주만물을 정복해 다스릴 수 있는 전지전능한 능력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으로서 지녀야 할 능력은, 우주만물에 의해 발생되는 천재(天災)와 악인들에 의해 발생되는 인재(人災)에 대해 모르는 일, 할 수 없는 일, 이길 수 없는 적, 제어할 수 없는 힘(핵폭발, 유성의 충돌 등등)이 상대적으로 존재하여도 그것들을 능히 정복해 이겨야 합니다. 그러므로 세상에서 그 어떤 방면으로 유능한 인간이 되었던지 간에 그들 모두가 이런 것들을 능히 정복해 이겨야만 제대로 된 사람들일 뿐, 이런 것들에 대해 고양이(김정일) 앞에 생쥐처럼 벌벌 떨게 되면 그들 모두가 인간의 탈을 쓴 생쥐 이하의 미물들임을 자인하는 짓입니다.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이 육적으로 자생하는 생물의 대표적인 존재, 곧 지렁이권의 육질로 몸부림치며 꿈틀거리는 재주로 흙을 뒤져 식물을 배양하고 땅과 산천초목과 우주를 개발해 하늘을 나는 용이 되려 합니다. 지렁이 같은 육신의 지혜와 능력으로 인간이 반만여년 동안 연구 개발한 상품들 중 한 가지라도 하나님 앞에 내 놓아 자랑할 수 있는 물건들이 없습니다. 만일 그런 것이 있었더라면, 하나님이 그 가치를 인정해 그것들을 영원한 천국에 비치하였을 터인 데... 그러나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천국의 모습에서는 인간들이 개발한 문명의 이기들을 한 가지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인간들이 개발한 모든 것들은 모두 하나님께 악취 풍기는 구더기들의 애완용품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추구하여야 궁극적 목적과 성공은, 김정일 같은 용이 되어 무소불위의 권세로 쾌락을 누리고 악행을 저지르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왕권적 능력을 온전히 회복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이 세상에서 존대받고 쾌락을 누린 유명한 사람이라도 그는 사람으로서 성공한 것이 아니라, 다만 육신이 마모되어 죽기 전에 김정일처럼 육적 풍요와 쾌락을 마음껏 누려보고 난 후 죽게 되면 미라로 만들어져 유리관에 전시되고자 하는 생명의 패배자들입니다.

 이런 생명의 패배자들은 생명으로서 영생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인 육신의 때에 하나님의 왕권적 능력(영)을 팔아 사단으로부터 육신의 쾌락을 사서 즐기는 자들입니다. 즉 장기 이식 매매범 사단에게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자신의 골과 심장과 오장육부를 매각처분해 받은 선불(先拂)로 한시적(限時的)으로 육신의 소욕을 마음껏 즐기려는 무뇌아 인간들과 같습니다. 무뇌아 인간이란, 지금 당장은 뇌를 지니고 있어도 뇌를 매각처분해 받은 선불(先拂)로 부귀권세를 사들여 자신도 한번 육신의 능력으로 떵떵거리며 살아 보고자 하는 자들입니다.

 사람의 영이 되는 뇌와 오장육부를 사단에게 예매한 값으로
"우리도 한번 육신의 생각으로 잘살아 보세!" 하는 자들이 할 수 있는 일은, 나라와 민족이든, 기업이나 공장이든, 주권과 국법이든, 도덕과 윤리이든 손에 잡히는 기존(하나님)의 것들을 모두 뜯어다 변형시켜 사단의 수제자 김정일에게 바칩니다. 이들은 악마가 선전선동하는 악한 정의와 악한 애국심과 악한 동포애(인류애)에 목숨을 건 좌파 정치인들과 그 추종세력들입니다. 그들의 손에 잡히는 사람이나 정권이나 기업이나 군인이나 국민의 생명과 재산마저 모두 악마의 악한 일에 사용하도록 처분합니다. 금강산 관광 사업과 개성 공단은 이 나라 이 민족의 뇌와 오장육부를 붉은악마에게 매각처분한 빙산의 일각일 뿐입니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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