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서바나로 가리라. (롬 15:22-33)
작성자 이철기 성경본문 로마서 15:22-33 작성일 2/9/2012 조회수 686
 

바울은 서바나로 가리라는 최종 지향점을 지니고 있었다. 인생 지고지순(至高至純)의 목적이 있다면 고난의 환경도 나이도 초월하게 될 것이란 것 깨닫는다. 이런 목적. 땅끝. Unreached, Unengaged people에 대한 마음을 끝까지 지녀야 하리라. Tavoyan, Mien, Miao...Bihar 지역. 이런 꿈과 기도가 이어져야.

헌데 간과해서 안될 것은 사도바울은 이런 지향점을 가졌으나 현재는 서바나에서 더 멀어지는 예루살렘으로 돌아간다. 마게도냐와 아가야 지방의 연보를 가난한 예루살렘 성도들에게 전하러. 그렇다. 최종 지향점이 현재의 일을 소홀히 하게 해서는 안된다. 오늘 내가 해야 할 목회자로서의 일, 성도로서의 일. 그것을 오늘하면서.. 이 균형감각이 중요하다.

이 일을 위해 그는 현재 자신과 함께 교회가 기도해 줄 것을 부탁하는데 기도의 제목이 3가지로 아주 구체적이다. 먼저는 예루살렘의 생명의 위협에서 구원되도록, 연보가 받을만한 것으로 잘 전해지도록, 함께 평안을 누리도록. 그래 오늘의 기도가 있다. 이것을 위해 기도하며 함께 기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