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 예수님. 모두가 한 사람이다. 그런데 그 영향력은 온 인류에 미친다.
아담은 죄를, 예수님은 의를 온 인류에게 주었다. 사람은 공헌하든지 짐이 되든지 두 가지 중 하나이다. 이 말씀을 통해서 나는 공헌하는 사람인지 짐이 되는 사람인지를 묻게 된다.
공헌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는데 예수의 영이 충만하면 예수님처럼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