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나는 제대로 믿는 건가? (롬 4:16-25)
작성자 이철기 성경본문 로마서 4:16-25 작성일 1/12/2012 조회수 689
 

신자는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다.

그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부르신다고 한다. 창조 때부터 하나님은 없는 것에서 창조하셨다. 내가 믿는 하나님이 이런 하나님이다. 아브라함 실수도 많은 사람이었지만 참 신실한 믿음을 가졌다. 자신에게 능력이 없고 아내도 단산했는데 그런 하나님이 아들 주실 것 믿었다. 믿음이 약해지지 않고 의심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믿음이 뭔가? 하는 질문을 심각하게 한다.

손가락으로 세어보고 믿는 건 믿는 게 아니다. 최고로 잘해야 믿는 체 하는 것 뿐이다. 하나님을 내 머리 안에 가두려는 것은 하나님을 믿는 게 아니다. 내 뇌를 믿는 것이다. 뭐가 믿음인지 참 고민을 해야 할 것 같다 거의 모두가 믿음인 체하는 게 아닐까?

주여 나의 변화를 먼저 믿게 하시고 타인의 변화도 믿게 하소서. 죽은 자를 살리신 하나님,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부르신 하나님을...